6시 20분에 기상하여 출근준비를 해두고 수영장으로 출발.
날씨가 산듯하고, 일찍 일어나서 여유있고 가뿐한 시작이다.
수영장에 도착해서 장비를 챙기고 수영장에 풀 있는 곳으로 들어갔다.
ㅎㅎ 생각보다 수강생이 적었다. 다랑 7명
헐 그중에 내가 가장 초보임.
같이 하시는 분들은 자유형하고 접형하고 그러는데...
혼자 다른 레인에서 자유형 팔젓기/팔차기/호흡법 연습을 했다.
새마을 수영이 몸에 배어 있어서 그런지 물에는 뜨는데 자세는 엉망이고 호흡법은 존재하지 않고...아휴 얼마나 해야 익숙해지련지...갈 길이 멀다 멀어~.
일단 시작은 했으면 반은 이룬 것ㅋㅋ
최우선 목표는 자유형으로 25m 완주!!
내일도 열심히...
Posted by 좐군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