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영으로 25m 완주하면 수영샘이 평영을 가르쳐주기로.
호흡이 제대로 안되는 지금 숨참고, 물먹어 가면서 스마트하지 못하게 25m 완주했다. ^^v
수영샘 왈 "머~ 어찌됐던 완주했으니 바로 평영으로"
어린용 풀로 이동해서 샘의 평영의 발차기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다.
설명 듣고, 실제로 해볼려니 너무 어렵다.
다리를 접었다 폇다하니 무릎도 아프고....머가 수영하는 느낌이 안온다는 ㅡㅡ;
샘 말씀이 특별한 방법은 없고, 연습 열심히 해야 된다고...
그래서 준비한 TI 평영 동영상.
Posted by 좐군

